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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많이 와주시길 바래여 ㅇㅅㅇ......

Sadless.....
Sadless..... 2008/09/04

비애... 내가 좋아하는 단어.. 그러나 진정한 의미를 알게되면 슬픔이다.. 행복과 기쁨은 남아 있지 않는... 슬픔... 비애... 아직은 뒤를 돌아볼때가 아니다...다시끔 보고싶은 생각이 가끔씩은 들지만... 아직은 아니다..

허무한 죽음
허무한 죽음 2008/09/04

누구든 죽기 마련... 그러나 죽고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가만히 허무하게 있을뿐 더이상의 생각은 남아있지 않다... 다른사람이 죽을때 그냥 울고만 있을뿐...만약자신의 근처 사람이 죽게 되면...울고나면 그냥 허무한..

눈물은 이미 흘릴만큼 흘렸다..

눈물은 이미 흘릴만큼 흘렸다 이제 웃는 일만 남았다... 하지만 웃음은 나오지 않는다...그냥 허무한 표정뿐... 하지만 왠지모르게 하늘을 보면 웃음이 날것같다... 푸르른 하늘을 보면... 행복하다...

Sadless.....
2008/09/04
허무한 죽음
2008/09/04
바람..
2008/03/23
그리움...
2008/03/23
웃음...
2008/03/23